허기를 잠재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허기를 줄이고 포만감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음식입니다. 특히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뇌에게 지금 배고프지 않다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정말 심하게 배가 고플 때에는 견과류 한 줌과 삶은 계란 1개를 먹으면 배고픔을 해소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의할 점은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가 되는 견과류들은 정해진 양만 1회 먹을 정도로 소포장해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 것을 많은 분들이 구매해서 먹기도 하죠.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 대용량으로 구매하는 것에 1.5배에서 2배가량 비싼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것을 드시는 분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견과류가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견과류는 양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게 되는데요, 특유의 고소함과 바삭함 등이 입맛을 자극하고 먹는 즐거움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렇게 소포장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서 이렇게 소포장을 하는 것들이 인기가 높고 또 효과가 높은 편입니다.

 

사람은 식욕을 이기기가 쉽지 않기도 하고 먹다보면 얼마나 먹은 건지 스스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소분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나는 한 줌만 대용량에서 챙겨서 먹을 수 있다면 대용량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견과류는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한 줌이라고 하더라도 칼로리는 150kcal 이상입니다. 그래서 막 먹다보면 순식간에 칼로리를 1000kcal 넘기는 경우가 많고 배고픔을 참으려다가 1끼 식사보다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일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말 주의해서 먹는 것이 좋고, 견과류를 많이 먹게 되는 분들이라면 그냥 간단한 저칼로리 식사를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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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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