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간식은 떡볶이와 오뎅탕 이 최고
요즘 인근 동네에서 저렴한가격에 어릴적에 먹던 국물떡볶이를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오늘 구매해 봤네요. 떡볶이 양이 푸짐한데 가격도 2000원 정도에 맛도 정말 예전 맛을 그대로 재현한 듯 한 맛이라서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오늘 생각나서 주문해봤습니다.
괜히 쌀쌀해지면 떡볶이 같은 분식류가 생각나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떡볶이를 구매하고, 어묵탕도 만들어 봅니다.
요즘에는 마트에가면 어묵탕을 하기 좋게 여러가지 모양의 어묵을 판매하는 곳이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구매해두면 먹고 싶을때 한번씩 해먹기 편한 듯 합니다.
요즘에는 저렇게 나오는 것 외에도 스프?같은 걸로 육수대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함께 포함된 어묵도 있더라구요 . 다음에는 그걸 한번 구매해볼까 생각중.
그리고 떡볶이에는 튀김과 순대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이런건 혼자있을땐 잘 안시켜먹고 떡볶이만 시켜먹네요. 다먹기가 힘들기도 하고, 소포장으로 또 안팔기도해서 잘 안먹는데 한번 주문해봤네요. 확실히 분식류는 여러가지 구성으로 먹는게 좋은 듯 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순대와 튀김은 비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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